아래 이야기들은 오래 전부터 모아 두었던 것입니다. 간청소의 역사는 오래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의원이나 병원에서 간청소하는 곳이 매우 많지만 집에서 스스로 하는 방법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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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이야기 (1)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현장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건 분명 장난이 아니었다. 딴 사람들의 사진을 참고하시고 다만 김영일님의 담석과 노폐물 덩어리를 사진보다 더 큰 덩어리와 검정색 덩어리도 있었음을 알려 드리며 참고로 제가 간 청소를 결심 한 것은 약 25년 전에 편도선염과 주부 습진으로 인해 1년이 넘도록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여 위장병을 얻어 고생을 하였고 그 결과 간에 무리가 와서 간 기능 검사도 몇 번 받았다. 그러나 병원에서 간은 한번 나빠지면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고만 하면서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물론 간장약을 권하긴 했지만....

  그래서 항상 찜찜하게 여기던 터라 굳게 결심하고 작은 아이에게도 권하여서 같이 준비했는데 작은 아이는 내가 하는 것이 의심이 갔는지(평소에도 병원 안가고 이상한 짓 한다고 많은 핀잔을 주곤 했음) 밤에 배고프다며 10시에 저녁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실행을 하였는데 아침에 쏟아져 나온 것을 본 아이가 본인도 하겠다며 시작을 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침 6시반에 1잔을 다시 마시고 30분을 누워있다  물도 먹기 전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니 엄마 ! 이것 좀 보라고 막 부르더군요  달려갔더니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변에 메주콩 불린 것보다 약간 큰 푸른 콩이 엄청 많더라구요. 너 언제 푸른 콩을 먹었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엄마가 밥 줘 놓고 무슨 콩 이냐고? 정말 메주 콩 불린 것과 꼭 같이 생긴 푸른 덩어리가 너무 많아 건지다가 말았죠. 머그 컵 1잔 이상이 나온 것 같네요 .

 

이 아이는 생후 9개월부터 버터에 비빈 밥을 먹고 고기도 좋아하고 치즈. 햄버거 .피자 .튀김 . 라면 등을 너무 좋아하고 채식을 거의 하지 않기에 항상 걱정을 했는데 본인도 쇼크 받더라구요. 토요일 저녁부터 준비하면 일요일 아침에 끝날 수 있으니 꼭 한번 해 보시고 아울러 먹거리 조심하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소중한 자기 몸 잘 지켜 주세요.

  

 ♠ 나의 이야기 (2)

 

  3월에 할 계획을 하였으나 차일피일하다가 늦었지요. 이번의 사진은 3차례의 설사에서 나온 담석들을 물을 담은 병에 모았다가 사진을 한장으로 촬영했습니다. 전체적인 분량의 감을 잡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이렇게 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듯 합니다.

전체의 수량은 첫번과 두번째와 비슷하게 약 2백개 정도 되는데, 콩알보다 큰 것들만(100알 정도)을 건져내어 촬영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이는 것은 큰 숟갈로 수북이 하나의 분량이 되므로 이번에만 나온 작은 것을 모두 합친다면 1.5-2 숟갈 정도 입니다.

 간청소를 해도 일부만이 담즙에 쓸려서 나오므로 나와 같은 건강인에게 적게 잡아도 간과 담낭의 내부에는 이 분량의 몇 배는 담석이 들어있다는 판단이 되기에 누구에게나 간청소를 권합니다.  

작은 담석들의 일부는 최근에 생성된 것도 있겠으나, 크고 비교적 단단한 것은 여러해가 걸려야 된다고 합니다.

'아, 역시 간청소를 잘 하였군 !' 라는 감이 하고나서 처음에 드는 생각입니다.

 

 이번의 간청소를 하기 전과 후의 상태 ㅡ 여러 면에서 차이가 많습니다. 생략(삭제)합니다.

  ~~~~# 고쳤다는 말은 올릴 수 없음 ~~~

 이 사진은 오래되고 커진 담석으로서 콜레스테롤과 칼슘성분이라 합니다. 위에 실은 현미경 사진은 이런 담석을 취해서 촬영했다고 생각됩니다.

 담석은 누구에게 있는가 ?

 

  담석은 콜레스테롤과 일반 노폐물과 칼슘 등의 작은 덩어리가 모인 것이므로 대체로 일부의 오래되어 아주 크고 단단해진 경우가 아니면 X-Ray 나 초음파검사로 쉽게 발견이 되질 않습니다.

  누구에게든 콜레스테롤과 칼슘의 축적은 불가피하므로 지속적으로 상당량의 담석이 쌓여 모일수 밖에 없고, 따라서 12세 이상의 모두에게 권장됩니다. 심한 변비증세가 있는 경우는 미리 관장으로 막혀있는 변비를 빼내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사례

  ~~~~# 고쳤다는 말은 올릴 수 없음 ~~~

 친한 친구인 박효웅의 한마디가 아주 명쾌한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야, 그 간청소 했더니 ~~~생략(삭제)~~~

 나의 대학선배 한 분은 담낭부위가 갑자기 심하게 아파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담석이 보였고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 ~~~생략~~~

 

 

 간기능이 좋아지면
 담즙이 원활하게 내려오니까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가 잘되어 변이 좋아집니다. 간에서의 독소 제거가 잘 되니까 온 몸이 가쁜하고 상쾌해지고 피부가 좋아집니다.

 국내에서도 수많은 한방병원에서 이런 간청소를 하지만 지금까지 간청소로 문제가 보고된 일이 없고, 중국 연변의 吉永療養院에서는 지난 3년 사이에 23,000명의 간청소를 실행했고 한 건의 불만도 없었다 합니다.

이 요양원은 국내에도 난치병환자의 진료로 소문이 나서 중국에 찾아가서 진료를 받는 이도 있다고 하는군요.

 

 내가 간청소를 몇 달에 걸쳐서 두 차례 하고나서 이에 관하여 적어 보냈던 바, 친구들로 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는 누구나가 관심이 매우 높다는 의미로 이해가 되었고, 나의 실제 경*험을 일일이 사진과 함께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다는 의견이 분분 하였지요.

 

의문의 요점은 :
해부학적 사진으로 설명을 듣기 전에는 누구나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겁니다.  

(1). 간과 담낭에 직접 약물을 투입하지 않고 어떤 원리로 담석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느냐 ?

(2). 복용한 내용물과 내장(위와 대장)에 있던 다른 물질과 섞여서 엉긴것이 나오는게 아닌가 ?
(3). 담관이 가는 구조인데 그렇게 큰 것이 무슨 수로 비집고 나오느냐 ?  등등 ...
간 속에서 처음부터 큰 덩어리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매우 가느다란 수많은 담관에서 출발하여 매우 작은 덩어리들이 빠져 나와서 굵은 담관으로 모여서 마지막 가장 굵은 하나의 담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큰 덩어리로 형성됩니다. 실개천이 모여서 큰 강물이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담관은 장으로 연결되었기에 최종 항문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 설명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 간(肝)의 청소 - Liver Flush          

        간청소 프로그램이란

 

간청소 프로그램은 간에서 생산되는 담즙(하루에 1∼1.5리터가 만들어진다)을 잠시 가두어 놓았다가 한꺼번에 흘러나오게 하므로써 막힌 담관을 뚫어 담즙 분비를 촉진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담즙이 쏟아져 나올 때, 담관 안에 기생하고 있는 각종 박테리아 기생충 들도 담석과 함께 씻겨 나옴으로써 간의 활력을 돕게 된다.

간청소를 하면 화장실 변기에 녹색이나 갈색 등의 담석이,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적게는 수백개에서 많게는 변기 위 2-3센티미터 두께로 담석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수술도 하지 않고 그처럼 많은 담석이  나온다면 위험하지 않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 염려 마시라. 전혀 위험하지 않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헐다 클라크 박사(Hulda Clark)가 정립한 프로그램으로서 간의 생리를 이용한 자연 식이요법이므로 지침을 따르기만 하면 인체에 아무런 부작용을 주지 않는다. (설명서대로 하면 간편 간단)

 

클라크박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내가 이 처방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분명히 그 원전에 대한 명예를 내가 가로챌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몇 백년전, 아니 몇 천년 전에 아메리칸 인디언들에 의해서 이미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클라크 박사에 의하면 70~80대의 노인을 포함한 5백 명 이상의 임상에서 아무도 이것 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없다고 보고하였다.

 

  왜 담석을 제거해야 하나?

<담관이 빽빽하게 들어찬 간의 내부>


 

 

 간의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는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하는 담즙을 생산하는 것이다. 간을 잘라보면 그 안에 숱하게 미세한 담관이 촘촘히 박혀 있다. 간에서 형성된 담즙은 이 담관을 통해서 흘러나와 담낭에 모이게 된다.

우리가 지방과 단백질이 든 음식을 섭취하면 담낭이 수축되면서 담낭에 저장된 담즙이 담관을 타고 장에 도달하여 음식 소화를 돕게 된다. 그런데 간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특히 지방간)은 이 담관이 담석으로 막혀 있는 것이다.

 

담관이 이처럼 담석으로 막혀 있는 곳이 많고 담석이 커지면 간에서의 담즙배출이 줄어들어 소화력이 약화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이 저하되면서 콜레스트롤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는 것도 문제지만 소화력의 저하로 인체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아시다시피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체내에서 부패하여 독소를 만들고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간의 담관을 막고 있는 담석은 그 대부분이 콜레스테롤 결정체로 되어 있으며 박테리아 덩어리, 기생충 사체들이 그 내부에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담석은 다공질이어서 간을 지나가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들이 여기에 우글우글 모여살기 때문에 감염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바로 이러한 담석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이다.

 

담석의 색깔은 검은색, 붉은색, 흰색, 녹색, 황갈색 등이다. 이 중에서 녹색은 담즙의 영향으로 생긴 색깔이다. 변기에 쏟아져 나온 녹색의 덩어리를 손으로 만져보면 뭉그러지는데 순수한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녹색의 덩어리 뿐만 아니라 갈색의 왕겨같은 부유물(콜레스테롤의 결정체)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왼쪽은 간의 내부 담관에 막힌 것, 오른쪽은 담낭에 가득찬 담석(수술환자의 것)

 

 Dr. Hulda Clark


 헐다 클라크 박사는 캐나다의 사스카치완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 들어가 생물리학과 세포생리학을 공부하였으며 1958년에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에는 몸담고 있던 정부기금 연구기관을 떠나 개인 고문관에 전력했다. 그로부터 11년 후 드디어 암의 원인에 관한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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